얼굴 왁싱의 부작용 위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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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은 기존에 있던 면도, 발모(뽑는 것), 제모제 사용하는 것 외에 체모를 제거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한번에 많은 양의 털을 제거하고 싶을 때 왁싱을 하면 좋습니다.

 

얼굴 왁싱은 원치 않는 피부털을 따뜻한 혹은 차가운 왁스로 덮어서 합니다. 그리고 체모가 자란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도포면을 떼어내서 모근까지 제거합니다.

 

오래도록 부드럽길 바란다면 얼굴 왁싱은 신중히 고려해야합니다. 그리고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위험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얼굴 왁싱(제모) 부작용


1. 통증


어느 타입의 왁싱이건 약간의 통증은 피할 수 없습니다. 왁스를 바른 조각이 순간적으로 빠르게 떼어짐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통증은 개개인의 피부 민감도, 통증 내성, 체모 양, 왁싱 면적에 따라 다양합니다.

 

 

그리고 윗입술 위에있는 피부는 턱보다 훨씬 민감합니다.

2. 홍조, 자극


왁싱 후 가벼운 홍조와 자극이 일시적으로 발생합니다. 떼어진 자리의 피부가 분홍색 혹은 붉은색이고 만지면 약간 자극됩니다. 왁싱 한 후 알콜이 함유된 토너등은 왁싱된 부위에 화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당분간 절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화장품에 사용되는 알콜: 에탄올, 스테아릴알콜, 세틸(세테아릴)알콜, 변성알콜, 벤질알콜, 이소프로필알콜, 라우릴알콜, 미리스틸알콜(거의 대부분의 화장품에는 알콜이 사용된다고 함)
※'~알콜'이라고 해도 피부자극 수준은 천차만별이니 꼭 성분명을 검색해보세요.

 

3. 발진


홍조, 자극은 일시적이기 쉽습니다. 그러나 발진은 부작용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하루 또는 그 이상 지속됩니다. 발진 정도가 심각하다거나 퍼지는 경우 즉시 사용을 멈추고 의사의 진료를 받으십시오.

 

 

4. 일시적인 피부 오돌토돌함


피부가 오돌토돌한 이유는 털과 모근이 모공에서 제거됐기 때문입니다. 진정크림이나 밤으로 오돌토돌한 부위를 가라앉힙니다. 이 현상은 수시간 내에 저절로 사라집니다.

 

 

5. 내생모(내성모발)


내생모란 피부에서 자라난 모발이 다시 피부속으로 파고들어가 자라는 것을 말합니다. 면도와 관련짓기 쉽지만, 왁싱때문에도 발생합니다. 체모가 자라난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도포면을 떼어내면 내생모의 위험은 낮아집니다.

 

 

만약 모근이 완벽히 뽑혀나오지 않고 털줄기가 피부 아래에 있는 경우 내생모의 위험이 높습니다.

6. 햇볕 민감성


화상입은 곳에 왁스를 발라서는 안되며, 왁싱한 후 햇볕에 노출될 때 추가적으로 케어해줘야 합니다. 왁싱 과정에서 제거하고자 하는 체모에 밀접한 표피가 들어내지기 때문입니다. 표피가 영향받으면 피부는 더 햇볕에 민감해지는데, 마치 화학적 박피를 한 것과 같습니다.

 

 

7. 알레르기 반응


왁스 제품의 성분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사용 전 알레르기 반응을 꼭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50원짜리 크기 정도로 왁스 제품을 덜어서 팔에 바르고 사용지침에 적힌 대로 털을 제거합니다. 그 후 24시간 내에 발진이 없으면 사용해도 안전합니다.

 

 

만약 24시간 내에 따갑거나 두드러기, 혹은 홍조가 발생한다면 얼굴에 왁스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얼굴 제모 부작용 예방하기


제품 사용 전 반드시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읽어봅니다. 그리고 얼굴에 사용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팔,다리 용도의 왁스를 얼굴에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피부가 매우 건조하고 자극됐거나 화상입은 부위에 왁스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FDA는 순환기 질환 및 당뇨 환자에게 왁스 사용을 하지말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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