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퇴치기 효과 사용후기
- 이용·사용 시 유의점
- 2019. 7. 31. 22:40
모기퇴치기 효과 사용후기(가정용 야외용)
포충기가 벌레를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 벌레가 여기로 다 모일 때쯤 랜턴 켜면 된다.
초저녁부터 포충기를 사람에게서 최대한 먼 거리에 설치한다->잡스로 방충작업->사람이 있을 곳에 모기향 피운다
(포충기 추천 제품: 비티글로벌 모스헌터 울트라트랩)
참고사항
-산모기보다 바다모기가 훨씬 드세서 어른이 물리면 매우 아프다
-1차적인 방어는 모기로부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다.(긴팔, 긴바지 착용 OR 모기장 설치)
-LED가 조그마한 제품은 거의 효과 없다
-USB 방식의 훈증기도 있다.
-캠프365 '해충킬러 랜턴'은 후기는 좋으나 근처에 모기들이 붙어있기만 하고 죽지는 않음.
-'재퍼 랜턴(SB-6057)' 제품의 경우 사용후기가 매우 좋으나,
(무드등, 간편 세척, 방수)
usb충전 방식이어서 성능이 약할 수 있으며,
넓은 장소보다는 텐트 안에 이것 하나만 켜 놓아 좁은 장소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강력한 박멸 효과를 보려면 업소용(중형) 버그킬러가 낫다.
단, 벌레를 죽이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하며, 벌레 사체가 고압으로 분해되므로 실내에서 사용시 공기가 오염되기 때문에 실외에서 사용해야 한다.
야외에서 바베큐 해 먹을 때 적합하다.
-시중 판매되는 모기기피제에 DEET성분은 호흡기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을 가급적 피해야 한다.
DEET 성분 0%라고 적혀있지 않는 한, 시판제품에는 대부분 함유돼있다.
건강에 안전한 모기기피제로는 아로마오일인 '시트로넬라 오일'을 소매 끝, 바지 끝, 이불 끝에 한 방울씩 떨어뜨린다.
다른 오일과 혼합된 시트로넬라 오일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혹은 리드기꼽아서 쓰는 방향제처럼 에탄올과 혼합해 향이 퍼지도록 해도 좋다.
다만 천연제품이어서 지속력이 약하므로 자주 도포해 준다.
-모기는 공기 성분에 따라 움직임이 크다. 체취, 이산화탄소에 끌리는 성질이 있으므로 땀을 흘린 후엔 가급적 빨리 씻는다.
-고주파음으로 유인하는 제품도 있으나 캠핑 커뮤니티에서의 후기는 별 효과를 못봤다고 하며, 모기의 습성은 공기 중 분자로 인한 것이 크다.
캠핑 모기 퇴치 방법:
버그쉘터/ 매쉬스크린(모기장)/ 모기향/ 전기파리채/ 계피를 화로에 태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모기기피제 도포 + 모기향 여러곳에 설치(대신 모기장 or 버그쉘터)
밝은 조명을 사람으로부터 멀리 설치한다
테이블 밑에 모기향 서너개 피운다
화로대+그릴 사용해 불을 피우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모기들이 불 쪽으로 접근하므로 효과가 좋은 편이다
선풍기 등으로 바람을 일으켜 사람 근처에 모기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관련 글
'이용·사용 시 유의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주파마사지기 효과 원리 (0) | 2019.09.09 |
---|---|
노트북 배터리 충전방법 완충해도 될까 (0) | 2019.08.02 |
비절개모발이식 비용 수술후기 주의할점입니다. (0) | 2019.07.18 |
CSV전자담배 비교(쥴 avp 칼리번) (0) | 2019.07.14 |
아파트 탑층 단점 장점입니다. (0) | 2019.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