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권장한 '살 빼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건강히 살 빼는데 걸리는 시간

중요한 점은 단기간에 많은 양을 빼지 않는 것입니다.


즉각적인 체중감량은 담석증, 탈수, 영양부족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빠른 체중 감량의 부작용

두통, 짜증, 피로, 변비, 탈모, 월경불순, 근손실 입니다.

살빼는데 걸리는시간


운동 프로그램 초반에 체중은 다소 빠르게 감소될 수 있더라도,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0.45~1.36 kg 또는 본인 체중의 1%만큼 감량되는 것이 안전하다고 권고합니다.


또한 체중 감량 과정은 직선 하향하는 과정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몇주 간 더 감량할 수 있더라도, 또 다른 몇주는 감량 정도가 적거나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이므로, 체중감량이 계단식 그래프처럼 느려진다고 하여 낙담해서는 안됩니다.


매일 식단 일기를 작성하거나, 체중을 매일 측정해 기록하면 과정을 이어나가는 힘이 됩니다.


연구에 의하면 자가 모니터링 기법(식단 섭취량, 체중을 매일 기록)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중감량에 더 성공했고 유지하였다고 합니다.


살 빠지는 원리

체중감소는 개인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보다 열량을 꾸준히 덜 섭취할 때 발생합니다.


반대로, 체중 증가는 개인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보다 먹는 열량을 더 많게끔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발생합니다.


개인이 먹는 열량이 있는 식음료는, 총 열량섭취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개인이 소모하는 열량은 다소 복잡합니다.


열량 소모는 3가지 주된 요소로 구성됩니다.


1. 에너지 대사율(RMR): 

숨쉬기, 혈액순환과 같은 신체 기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열량


2. 음식의 열 생산 효과(TEF): 

음식을 소화, 흡수 및 대사하는 데에 필요한 열량


3. 활동 열 생산 효과(TEA): 

운동 중 사용되는 열량입니다.

또한 '비운동성 활동 열발생'을 포함합니다. 이것은 텃밭 가꾸기 및 꼼지락대는 활동같은 데에 쓰이는 열량을 말합니다.


만약 섭취하는 열량과, 소모하는 열량이 동등하다면 체중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만약 체중감소를 원한다면 열량 균형을 감소하는 방향으로 맞춰야 합니다.

본인이 소모하는 열량보다 섭취하는 열량을 감소시키거나

활동성을 높임으로써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든지 말입니다.


체중 감량 식단이 따로 있을까?

체중감소를 목적으로 한 수많은 식단이 있지만, 어느 한 식단만을 최고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한 예로, 케토 식단같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초반에 체중을 더 많이 뺄수 있기도 하지만,

연구에 의하면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하며, 열량이 적은 식사 패턴을 지키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매우 낮은 열량의 식단을 장기간 수행하다보면

많은 분들에게 어려울 뿐더러 식단을 포기하게 됩니다.


성공할 확률을 높이려면 적정한 정도로 열량 섭취를 감소해야 하며

개인의 미각적 선호도와 건강에 따라 식단을 마련해야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식단을 운동과 접목하되

운동은 유산소운동저항성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지방 손실을 극대화하고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거나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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