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방충망 단점 및 종류, 구매시 고려할 점입니다.

미세방충망 구매시 고려해야할 점

(소비자 입장에서 어느 한 쪽으로도 치우치지않고 적었음을 밝힙니다.)

- 바람이 수월하게 통하는지(일반 방충망보다 바람 통과가 못하면 안된다)

- 방충망 자체가 바깥의 먼지를 머금지는 않는지!

   (즉 빗물로 어느정도 청소가 되는지)

- 초파리 등의 '점' 만한 벌레를 확실히 차단해주는지

- 설치시 집 내에 다른 창문 규격과 혼동하여 바뀌어 끼워지지는 않는지

   (즉 업체에서 해당 창문이 어느 공간의 어느방향인지를 표시하는지 확인해야)


- 방충망을 설치해도 시야가 어느정도 확보되는지

- 견고한지(내구성)

- 수명: 한 번 설치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 A/S 보증이 되는지

- 잠금장치가 있는 미세방충망이 따로 있음.

- 소재를 어디서 수입해오는지

미세방충망 단점


미세방충망 단점

1) 스텐(스테인레스)<-알루미늄보다는 촘촘하다

(1) 비싸다

(2) 직경이 1mm인 경우는 초미세날벌레를 막을 수 없음.

(3) 외부 힘을 가하면 변형 or 찢어질 수 있음.

(4) 무겁다

(5) 100% 스텐이 아닌 경우 부식 우려(붉은 녹)

  ->자체 무게가 무거워질 수 있으므로 방충망 변형 위험


2) 모노필라멘트(=낚싯줄, 어망 소재)


 (1)강력본드를 사용하는 경우, 방충망 재시공시에 틀도 같이 교환해야 함.


3) 알루미늄(직경 1.5mm)


 (1) 3~4년 경과시 부식 우려->녹가루가 바람을 통해 실내로 유입 위험

 (2) 미세먼지 차단 어려움.

 (3) 내구성이 떨어져 파손 위험 크다

 (4) 초미세벌레들을 못 막음(모기 유입 가능)


미세방충망 종류

(해마다 특허출원되는 방충망이 있을 수 있으니 온라인으로 뉴스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2019.06.15. 현재)

1. 스테인레스 

2. 모노필라멘트

3. 알루미늄

4. 합금&나노코팅(일명 '자가세척 방충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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